'자정결의' 카드 빼든 제약업계
- 박찬하
- 2007-05-04 07:07: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공정위의 대대적 조사에 혼쭐난 제약업계.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 카드로 처벌수위 낮추려 안간힘. ▶9일 열릴 선포식에는 공정위 위원장을 비롯해 CP 도입업체 46개사가 참여한다는데. ▶사후약방문이나 일시적 제스춰로 끝날까 염려. ▶46개사의 선언이 실물시장에서 이번에는 정착되길 기대. ▶의약품의 공공성과 기업경영 속성간 균형추 조절하는 공정한 정책지원도 관건. ▶고무줄에 일방적 잣대가 계속되는 한 "재수없어 걸렸다"는 푸념만 계속. ▶산업육성을 잣대로 한 정부당국의 공평한 정책집행도 기대.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공정위, 제약 자정선언에 조사결과 공개 연기
2007-05-03 12: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