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영등포·금천·동작구약, 상호협력 논의
- 한승우
- 2007-05-04 18:12: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개 구약사회 회장단 만나...안성쌀 판매 협력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관악·영등포·금천·동작구약사회는 지난 4일 관내 한 음식점에서 회장단 간담회를 갖고, 구약사회 상호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열린우리당 김선미 의원의 '안성쌀 팔아주기 운동'에 4개 구약사회가 협력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 박영근 영등포구약사회장, 박규동 금천구약사회장, 서정옥 동작구약사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