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의약품행정 등 대체인력 40명 모집
- 가인호
- 2007-05-07 11:18: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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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8일까지 접수, 6월초 채용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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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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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청 직원의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시 해당기간 동안 업무를 대행할 대체인력 40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체인력 뱅크는 총 의약품 행정을 포함해 사무보조, 일반행정, 시험연구분야 등 총 40명을 뽑는다.
이중 의약품행정 분야의 경우 대학(전문대)에서 약학, 화학계열을 전공한 자 (휴학중인 자 포함)를 대상으로 선출하게 된다.
접수는 5월 18(금)일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청내 혁신기획관실(대체인력뱅크 담당자)에 하면 되고, 채용은 6월초 면접을 통해 결정된다.
한편 대체인력뱅크는 식약청 공무원 중 출산휴가(90일) 및 육아휴직(1년)이 예상되는 분야에 적합한 대체인력을 사전 확보하여 필요시 대체인력을 즉시 충원하는 제도이다.
대체인력뱅크 편입 후에는 분야별 사유 발생시마다 근로계약 체결 후 해당기간 동안 대체근무하게 되며, 신분은 일용직 신분으로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고, 공무원 임용시 우선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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