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서울재활병원과 어린이 날 행사
- 이현주
- 2007-05-07 15:39: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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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성마비 환아 50명 초대...페이스페인팅·캐릭터파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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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뇌성마비로 입원한 어린이 환자 50명이 참가했으며 페이스 페인팅, 만화 캐릭터 삐삐·짱구와 기념사진 찍기, 마술공연, 신인가수와 함께한 노래공연, 매직 풍선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대웅 마케팅팀 이호신 대리는 “소아뇌성마비 어린이는 근육경직으로 인해 성장기에 정상적인 성장을 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는다”며 “어린이 날을 맞아 환우들이 신체적 제약을 잠시나마 잊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 2005년부터 앨러간사와 공동으로 매년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인 '승가원'을 방문, 소아뇌성마비 환아를 위해 보톡스를 무상 지원·시술해 주는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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