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후박·경신황련 등 3품목 유통·사용중지
- 홍대업
- 2007-06-14 00:47: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 "중금속 검출"...경인식약청, 행정처분 의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고려후박과 경신황련 등 한약재 3품목이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아 약국가에서는 이의 유통 및 사용을 중지해야 한다.
최근 서울시가 시중에 유통중인 한약규격품에 대해 품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주)고려생약의 고려후박에서는 납 함유량이 기준치 이상을 넘어섰고, 경신제약(주)의 경신후박에서는 납이, 경신황련에서는 납과 잔류이산화황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
따라서 경인식약청은 서울시의 ‘2007년도 의약품 등 유통 관리계획’에 의거, 의약품 등을 수거 및 검사한 결과, 이들 한약재가 품질부적합으로 판정받아 행정처분을 의뢰한 상태다.
서울시약은 12일자로 이같은 내용의 공문을 각 분회에 배포하고, 품질부적합 제품의 유통 및 사용, 판매중지 및 회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