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진 내정자 "의약분업 재평가 추진"
- 강신국
- 2007-06-14 10:36: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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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청문회서 답변..."의약계와 협의해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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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국회 복지부 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에서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은 복지부가 분업 재평가 사업을 추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이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이에 변재진 장관 내정자는 "의약분업 평가작업을 의약계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변 내정자는 또한 이기우 의원 서면질의 답변을 통해 "지난 5년간의 의약분업 성과에 대한 객관적 평가와 시행과정에서 나타난 국민 불편사항 및 문제점 분석이 필요하다"며 정책연구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변 내정자는 "의약분업 예외지역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식약청, 지자체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변 내정자는 "국민의 알권리 증진, 복약지도를 통한 의료서비스 향상 등 긍정적 성과도 많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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