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5465억 급여청구...전월비 1.2% 감소
- 박동준
- 2007-06-15 10:50: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5월 급여비 청구실적…건보 당기수지 '껑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의 5월 급여비 청구액이 5465억원으로 4월에 비해 1.2%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달 7419억원에 머물렀던 건강보험 재정 누적수지가 근로자 임금상승분과 직장정산금 등의 수납 등으로 1조5,000억선을 회복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의 '5월 건강보험 재정현황'에 따르면 지난 5월 요양기관 급여비 청구실적은 2조403억으로 4월에 비해 0.6%가 증가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4월 중 급여비 청구실적이 11.3%나 증가했던 것과는 상당히 대조적인 실적을 보인 것으로 약국 역시 지난 3~4월 중에는 급여비가 4,505억원에서 5,531억원으로 22%나 증가했지만 5월에는 5,465억원이 청구돼 오히려 1.2%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요양기관 종별로는 종합병원이 6,130억원의 급여비 청구실적을 기록해 전월 대비 3.2%가 증가했으며 병원이 2,038억으로 2.7%, 의원이 5,175억으로 0.8%의 급여비 청구증가율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요양기관의 급여비 청구가 제자리 걸음을 보인데 반해 건강보험 재정은 5월 중 근로자 임금상승분과 직장정산금이 수납되면서 8,326억원의 당기수지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지난해 말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지난 4월 7,419억원까지 떨어졌던 건강보험 누적수지가 한달만에 1조5,745억원까지 치솟아 건보재정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