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존슨, 후레쉬민트향 '니코레트' 출시
- 최은택
- 2007-06-19 12:17: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루에 8~12개 씩 사용...3개월부터 사용량 조절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니코레트 후레쉬민트 껌은 기존 제품에 비해 자일리톨을 추가로 첨가, 달콤한 맛을 향상시켰다. 씹는 순간 산뜻하고 아삭한 껌의 맛을 느끼면서 기분 좋게 흡연욕구를 제어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후레쉬민트 껌은 흡연욕구가 생길 때마다 하루에 8~12개 씩 30분 가량 씹으면 되고, 3개월 이후부터 적절히 사용량을 줄이면 된다.
한편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지난해 말 화이자의 소비자 헬스케어 사업부분을 인수해 구강청결제 ‘리스테린’, 인공누액 및 점안액 ‘바이진’, 금연보조제 ‘니코레트’, 탈모치료제 ‘로게인’ 등을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