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일괄 폐기
- 강신국
- 2007-06-19 15:52: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116곳 참여...보건소에 8박스 분량 폐기신청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최근 116개 약국에서 보관 관리 중이던 시럽과 알약제제 등 약 50여 종(박스 8개 분량)의 마약과 향정약을 수거, 송파구보건소에 폐기처리를 신청했다.
구보건소측은 많으면 2박스 정도로 판단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많은 분량이 수거돼 관리하는 약사들이나 감독하는 행정기관의 관리 부담을 덜어준 것 같다고 말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약사는 "마약류 관리에 부담을 가지고 있었는데 유효기간 경과 마약류를 반납해 관리 품목이 월등히 줄어 부담이 줄었다"며 "유효기간 확인작업도 동시에 할 수 있어 마약류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향후 각 약국에서 불필요하게 관리 부담을 안고 있는 사고 마약류를 년 1회씩은 일괄 수거해 관리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