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제 국내임상
- 최은택
- 2007-06-22 09:18: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브란스 등 4개 병원서 30명 환자 대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신약에 대한 임상시험이 국내 4개병원에서 30여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제즈 몰딩)는 22일 전 세계 7개국 총 33개 병원에서 환자 182명을 대상으로 다국가 2상 임상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국내 임상기관은 경희대, 서울아산, 신촌세브란스, 인하대 등 4개 병원이 참여하며, 경증 내지 중등증의 원발생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에게 약 3개월간 간 연구약물인 AVE5530의 4가지 용량과 비교군으로서 2가지의 다른 치료요법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이 비교평가 된다.
임상대상은 18세 이상 남성 또는 폐경기의 중년 여성 중 혈액검사를 통해 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130~250mg/dL인 경우로 연구기간 동안 연구약물이 무료로 제공되고, 연구과 관련된 검사(혈액 및 심전도 검사 등) 등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문의: 02-527-789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