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천식약 '심비코트' 미국 본격시판
- 윤의경
- 2007-06-27 03:01: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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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데소나이드+포모테롤 고정용량 혼합제..12세 이상 사용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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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천식유지요법을 위한 흡입제 '심비코트(Symbicort)' pMDI(pressurized metered dose inhaler)를 미국에서 본격 시판한다고 발표했다.
하루에 두번 사용하는 심비코트는 흡입용 코티코스테로이드인 부데소나이드(budesonide)와 장기지속형 베타-2 효능약(LABA)인 포모테롤(formoterol)의 혼합제. 12세 이상의 천식환자의 장기간 유지요법을 위해 사용하도록 작년 7월 FDA 승인됐다.
심비코트의 임상결과에 의하면 천식통제 효과는 빠르면 사용한 첫날부터 나타나 12주간 지속되는 것으로 보고됐다. 또한 치료시작 후 15분 이내에 폐기능을 개선시켰다.
심비코트는 다른 천식치료제로 적합하게 질환이 통제되지 않거나 두가지 유지요법 시작이 필요한 중증 환자에게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미국에서 시판되는 용량은 80/4.5mcg, 160/4.5mc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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