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재무총괄이사, 내부발탁 이례적
- 윤의경
- 2007-06-30 02:4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거대 제약기업, 올해 줄줄이 CFO 교체하는 경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거대 제약기업이 연이어 재무총괄이사(CFO)를 교체하는 가운데 와이어스는 계열사인 와이어스 제약사업부에서 재무를 총괄했던 그레그 노던을 전계열사를 총괄하는 재무이사로 내부승진시켰다.
지난 4월 현 와이어스 CFO인 케네스 J. 마틴은 오는 7월에는 와이어스를 떠날 것이라고 이미 말했었다.
최근 머크를 비롯, 아스트라제네카, 암젠 등은 기존의 CFO를 교체, 재무전문가들이 때아닌 봉변을 당해온 것이 사실.
한편 CFO 리쿠르트 전문가들은 제약회사의 연이은 CFO 교체가 특별한 추세를 따른다기보다는 우발적으로 잇단 발생한 사건으로 보고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