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연, 위해평가프로그램 사용법 교육
- 박찬하
- 2007-07-04 09:00: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일·9일 오전 10시 연구원 2층 회의실서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립독성연구원(원장 최수영) 응용통계팀은 5일과 19일 오전 10시 연구원 2층 회의실에서 '위해평가용 통계분석 활용 프로그램 사용법 교육'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위해평가(Risk Assessment) 수행시 모집단 분포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거나 일부 알려져 있는 독성자료 및 모니터링 자료로부터 용이하게 모집단 분포를 추정하는데 사용된다.
또 대용량인 의약품 유해사례 자발적 보고 자료로부터 통계적으로 유의한 신호를 찾는데 사용된다.
자체 개발한 RASTAT(Risk Assessment's STATistics)와 AESTAT(Adverse Events' STATistics) 등 2개 프로그램은 이미 관련부서 배포를 마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