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새봄나누미'에 지원금 전달
- 한승우
- 2007-07-05 11:12: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국인 근로자 무료투약 봉사단체...구로 등지에서 활동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7년째 이 일을 지속하고 있는 새봄나누미는, 현재 구로디지털단지와 대학로 등지에서 30여명의 약사들이 매주 당번을 정해 무료투약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영근 회장을 비롯, 김정기 부회장, 전금용 위원장이 참여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봉사활동, 의약품 부족이 아쉽습니다"
2007-06-20 12: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