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최수부 회장, 우황청심원 TV광고 출연
- 이현주
- 2007-08-03 08:57: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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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황청심원 전통의 명가' 이미지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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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지난 1992년 ‘광동경옥고’와 ‘광동우황청심원’ 광고에 국내 최초로 CEO가 직접 출연하면서 이슈가 됐었으며 10년만에 새롭게 런칭한 광동우황청심원의 광고에 다시 한번 출연하게 됐다.
광동츨에 따르면 광고 첫 부분을 '어렸을 때에는 아버지의 손에서 나는 약 냄새가 싫었습니다'라는 아들의 회상을 나래이션으로 시작해 '아버지에서 아들로 대를 이어온 우황청심원의 명가는 광동제약'이라는 컨셉을 표현했다.
또한 이번 광고 촬영에 사용된 우황청심원의 가격만해도 1억원 어치나 되며 화면이나 배경음악, 출연배우에까지 휴머니즘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광고를 보는 소비자로 하여금 감동을 느낄 수 있게 제작했다.
광동 관계자는 "이번 신규 CF 런칭으로 '우황청심원' 전통의 명가로서 국내 1위 브랜드의 위치를 확고히 하겠다"며 "일반의약품의 마케팅이 감소하는 현실에서 광동제약은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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