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45세 여성 포함 사무관 3명 특채
- 강신국
- 2007-08-08 11:33: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주영·김세나·장영은 씨 주인공...저출산고령화사회본부서 근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가 여성사무관 3명을 특별 채용했다.
복지부 저출산고령화사회정책본부는 손주영(45), 김세나(34), 장영은 씨(34)를 사무관으로 특별 채용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손주영 씨는 결혼 후 2명의 자녀를 키운 이후, 미국에서 44세에 박사학위(아이오와 주립대 가족정책학)를 취득한 만학도다. 김세나 씨는 한국과학기술대학교(KAIST)에서 경영공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마케팅 전문가로 현재 전남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BK 21사업단에서 Post-doc(박사후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장영은 씨는 국내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에서 박사학위(텍사스 오스틴대학, 인간발달 및 가족학)를 취득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떠나는 나이에 새로운 직장을 얻은 손주영 씨와 같이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혼, 자녀양육 등으로 안정된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전문직 기혼여성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었다는데 커다란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9삼진제약, 단백질 쉐이크 하루픽으로 편의점 공략
- 10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