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품, 직원 위한 사내식당 재오픈
- 이현주
- 2007-09-05 08:17: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물 옥상에 마련...식당겸 세미나 장소로 활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영등포약품(대표 임경환)은 사옥 지하1층에서 운영하던 기존 사내식당을 창고로 쓰게되면서 식당 운영을 중단하려고 했었다.
그러나 도매업체로서는 처음으로 사내식당을 운영했던 터라 식당을 없애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결정, 한 달여간 공사 끝에 건물 옥상에 사내식당을 다시 열었다.
영등포 약품은 이 곳을 식당이외에 직원들 세미나 장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영등포약품 관계자는 "사내식당 운영은 직원들을 위한 사장님의 배려고 영등포약품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라며 "북한산이 보이는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돼 직원들이 만족해 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 3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4식약처, 바이오시밀러 3상 면제 요건 담은 개정안 시행
- 5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6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7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8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9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10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