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심사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 박동준
- 2007-09-07 17:17: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사실 박지연·제희경·최성희 혁신대상 수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최근 진료비 심사업무의 혁신을 위해 ‘심사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심평원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약제처방과 약제조제 점검의 효율화'를 응모한 심사실 박지연·제희경·최성희 직원에 혁신대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혁신상은 창원지원 박지혜·김은수, 서울지원 최미영, 우수혁신상 심사실 한여숙·이정민, 의료급여실 조일억·김앵단·김정애 직원이 각각 수상하였다.
심평원은 이번 경진대회를 위해 지난 7월말 심사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폭넓은 아이디어를 공모하기 위해 Young Innovation Award (입사2년미만) 부문과 Senior Innovation Award (입사2년이상) 부문으로 나눠 공모를 실시했다.
아울러 아이디어에 대한 심사는 제안자와 심사단이 모여 토론을 실시하는 방법을 도입, 응모된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검증을 통해 실행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심평원 김창엽 원장은 "경진대회를 통해 제안된 아이디어와 업무적용이라는 선순환 사이클을 일상화해야 할 것"이라며 "업무개선은 인력·비용·시간의 절감내용 등 반드시 객관적인 성과평가가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 3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 4식약처, 바이오시밀러 3상 면제 요건 담은 개정안 시행
- 5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6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7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8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9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10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