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세계적 기업으로 육성할 터"
- 이현주
- 2007-10-08 14:04: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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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20주년 기념식 성료…주원옥 부장 등 근속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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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회사 임직원 가족과 내외귀빈 약 90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나이티드 20년 발자취 동영상 감상을 시작으로 ▲김태식 전무의 창사 20년 사사 봉헌식 ▲근속사원 및 유공자 표창 ▲축하 케익 커팅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또 ▲이재호 차장 외 13명이 5년 근속상 ▲조시형 부장 외 2명이 10년 근속상 ▲김옥진 차장 외 1명이 15년 근속상 ▲주원옥 부장이 2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특히 25년 근속상에 도매상 시절부터 고락을 함께 한 사번 1번 김남효 과장의 표창과 창립 초기부터 외부감사인으로 지도해준 박은양 회계사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공로상은 10년이상 근속한 김태식 전무, 김형래 상무, 김승호 이사, 김석진 이사, 권대은 감사에게 특별상으로 조진호 공장장, 김성겸 이사 외 2명의 공장 근무자들에게 수여됐다.
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사장은 "유나이티드제약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육성시켜 국민건강과 세계인을 질병으로부터 지키는 자랑스러운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다가올 많은 시련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리 함께 한국인이 주인인 다국적 제약기업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식구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업으로 만들테니 임직원 모두 온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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