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한마음운동회...3,100억 달성 결의
- 가인호
- 2007-10-08 18:34: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동제약 마케팅-개발 부문, 임직원 600명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된 한마음 운동회는 올해 경영지표인 '창조적 혁신과 도전'의 실현과 매출목표 3,100억원 달성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이 회사측이 설명.
이번 행사에는 전국 지점 영업담당자들과 마케팅 스텝은 물론 개발팀, 해외사업팀, 신사업팀 등, 마케팅부문과 개발부문 임직원 총 6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설성화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과 업무는 각자 다르지만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일동 가족으로서 더욱 강한 공동체 의식과 동료애를 가져야 한다”며 “목표달성과 비전실현에 마케팅부문과 개발부문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같은 날 기획조정실, 경영지원부문, 그리고 중앙연구소 임직원 80여명도 충남 대천에서 야유회를 실시, 단합을 도모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5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