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올해 신약개발 연구에 148억원 지원
- 최은택
- 2007-10-12 16:57: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국회에 보고...바이오신약 87억 최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부는 올해 신약개발 연구과제에 총 148억원의 국고를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8월까지 신약개발과 관련한 29개 연구과제에 148억8,300만원을 지원했다.
연구분야별로는 바이오신약이 16건 87억6,6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의약품 5건 30억600만원, 천연물신약 4건 14억4,100만원, 개량신약 4건 1억6,0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정부지원을 받아 진행된 연구과제 중 최근 신약개발에 성공한 품목은 동아제약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 부광약품 B형간염치료제 ‘레보비르’, SK케미칼 발기부전치료제 ‘엠빅스’ 등 3건이다.
이들 제품은 2002년~2006년 4년 동안 ‘자이데나’ 15억7,000만원, ‘레보비르’ 16억9,000만원, ‘엠빅스’ 15억8,200만원을 각각 국고로 지원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