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 판매, 약국-슈퍼 차이 느끼게끔 해야"
- 홍대업
- 2007-10-13 18:06: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시약 허경희 약학위원장, 일반약 복약지도 거듭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허 위원장은 이날 오후 경기도약사회관에서 개최된 '정률제 좌담회'에서 "의약분업 이후 복약지도를 해왔지만, 일반약에 대한 복약지도는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반약에 대한 복약지도 강화를 통해 일반 환자들이 약국과 슈퍼마켓에서 일반약을 구입할 때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