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염퇴치 '강동석의 희망콘서트'...23일부터
- 최은택
- 2007-10-16 11:12: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등 5개 도시 순회공연...수익금 전액 간학회 지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올해로 8회 째를 맞는 ‘간염 없는 세상을 위한 강동석의 희망 콘서트’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23일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를 시작으로 24일 대구(수성아트피아 용지홀), 25일 대전(우송예술회관 극장), 26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28일 서울(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순으로 진행된다.
대한간학회는 ‘간의 날’ 홈페이지(www.liverday.co.kr)나 전국 병원에서 설문조사에 참여한 간염환자와 가족들에게는 콘서트 초대권을 무료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 수익금 전액은 대한간학회를 통해 간염퇴치 활동기금으로 사용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