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사신협 등반대회 조합원 300명 참여
- 김정주
- 2007-10-24 19:06: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화도 마니산 코스서 이종식 약사 최고령 완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합원과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이번 등반대회는 마니산 469.4m를 오르는 코스로 구성됐다.
특히 마포구 소재 현정약국의 이종식 약사가 최고령으로 등반을 완주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약사신협은 등반을 마친 뒤 바베큐와 냉막걸리 파티로 화합을 다졌다고 밝혔다.
서울약사신협 관계자는 "등반대회 중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칠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조합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