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당뇨신약 '리라글루타이드' 자신감
- 윤의경
- 2007-11-19 04:25: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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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 신제형 '바이에타'보다 우월하다고 노보 큰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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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당뇨병 치료제 전문회사인 노보 노디스크가 현재 개발 중인 당뇨신약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의 시장성을 자신하고 나섰다.
노보는 최근 릴리의 당뇨병약 '바이에타(Byetta)'의 장기지속 신제형보다 자사의 리라글루타이드가 우월하다고 자신한 것으로 보도됐다.
노보는 미국에서 리라글루타이드의 성공적인 시판을 위해 리라글루타이드 시판에 1년 앞서 영업부를 확장해왔는데 이런 영업인력 확대가 가정주치의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증권가에서는 현재 자료만으로는 이미 시판되고 있는 바이에타보다 리라글루타이드가 이점이 있는 것은 확실하나 장기지속형 바이에타보다 우월한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 수 없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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