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혼합제 '아밸라이드' 1차약 미국 승인
- 윤의경
- 2007-11-20 05:00: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제요법 필요한 고혈압 환자에게 1차적 사용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가 미국에서 시판하는 '아밸라이드(Avalide)'가 다제요법이 필요한 고혈압 환자에서 1차약으로 사용하도록 FDA가 적응증 추가를 승인했다.
아밸라이드는 이베사탄(irbesartan)과 하이드로클로로치아자이드(hydrochlorothiazide)의 혼합제. 1997년 다른 치료제로 반응하지 않는 고혈압 환자에게 사용하도록 FDA 승인됐었는데 이번 적응증 추가로 판로가 훨씬 넓어지게 됐다.
올해 3사분기 아밸라이드와 아바프로(성분 이베사탄)의 매출합산액은 12% 증가한 3.09억불. 아밸라이드는 사노피-아벤티스와 협약 하에 미국에서 BMS가 시판해왔다.
BMS는 캐나다 제약회사의 플라빅스 제네릭 발매로 작년 고전했으나 플라빅스의 특허소송에서 승소한 이후 올해 이익은 2배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BMS는 사노피의 고혈압약 아밸라이드, 아바프로 외에도 사노피의 항혈소판약 플라빅스에 대한 미국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