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홍보대사에 만화가 허영만씨
- 가인호
- 2007-11-23 08:49: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라쎈 등 태반영양제 모델로 위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허영만씨는 태반으로 만든 영양제의 대명사가 ’이라쎈‘, 홍삼과 태반 그리고 비타민C를 혼합한 건강드링크류가 ’홍태C‘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마이팜제약에 따르면 만화가 허영만씨가 지난해 10월 자신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타짜’가 돌풍을 일으킬 당시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홍태C‘를 복용중이라고 공개하는 등 관심이 많았다는 것.
특히 황영조(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에 이어 방송인 임성훈, 만화 타짜와 식객의 만화가 허영만 화백, 2000년 시드니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영호, 마라톤의 이봉주, 가수 설운도, 산악인 엄홍길, 영화 배우 정준호, 연극 배우 김지숙씨등 적극 홍보 대사를 자처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마이팜제약에 따르면, ‘이라쎈’은 태반 제재 영양제로서 자양강장과 피로회복은 물론이거니와 간기능 개선 및 특히 피부 미용에도 효능과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마이팜제약은 현재 서울 강남구 압구정의 라파메디앙스 정형외과에 태반 요법 전문 클리닉인 마이닥을 오픈한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