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식약청장에 윤영식씨 발령
- 이현주
- 2007-11-23 14:34: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와대, 인사발령 단행…유무영씨 등 5명 서기관 승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청와대는 23일 본청 의약품관리팀장인 윤영식씨를 대구지방식약청장에 승진·발령했다. RN
또한 청와대는 ▲의약품안전정책팀 유무영 사무관 ▲감사관실 김명정 사무관 ▲의료기기관리팀 이희곤 사무관 ▲감사관실 신규태 사무관 ▲식품본부 유해물질관리단 박일규 사무관 등 5명을 서기관으로 승진발령됐다.
이와 함께 고객지원팀장 박전희 서기관을 부이사관에, 혁신기획관실 이건호 서기관도 부이사관에 승진 발령했으며 오는 26일자로 복지부 보건산업육성단장 이영호씨를 식약청 정책홍보관리본부장에 임명한다.
한편 윤영식 팀장의 대구청장 발령으로 후속 팀장급 인사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후임 의약품 관리팀장에 김관성 서울청 의약품팀장, 유무영 서기관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대구청장 윤영식씨 유력…서기관급 후속인사
2007-11-20 12: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