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바이오 비즈니스 포럼 2007' 개최
- 박동준
- 2007-11-27 09:50: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 29일 서울 라마다호텔…벤처 기술이전·투자유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이 국내 주요 대학들과 공동으로 오는 28, 29일 양일간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KHIDI 바이오 비즈니스 포럼 2007'을 개최한다.
27일 진흥원에 따르면 벤처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이전 및 투자유치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가톨릭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GIST, KAIST, KIST 등 전국 10개 대학 및 연구기관과 (주)메덱스젠, (주)메드맥스, (주)이어로직코리아, (주)케이엠에스아이 등의 기업이 참여한다.
28일에는 천연물신약, 의약품, 화장품 등 17개 분야의 기술설명회와 (주)프로테오젠 한문희 대표의 '공공연구기관 기술연구성과의 사업화 전략' 세미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29일(목)에는 생명공학, 식품, 의료공학 분야의 16개 기술설명회와 (주)테크란 김정진 대표의 '대학특허의 사업화 활성을 위한 평가체계' 세미나 발표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공개되는 기술은 현장에서 분야별 전문 평가자들로 구성된 평가단의 기술성, 사업성 평가가 동시에 이뤄지며 평가보고서는 진흥원 보건산업기술이전센터(http:// technomart.khidi.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게 된다.
이용흥 원장은 "대학과 벤처가 보유한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해 비즈니스 포럼을 정기적으로 개최할 것"이라며 "주요 대학들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바이오 기술의 이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