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곽철호 상무 등 승진발령
- 이현주
- 2007-11-29 14:49: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 임원인사 단행…윤재엽 상무 신임임원 승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양그룹이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삼양그룹(회장 김 윤)은 29일자로 2008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곽철호 상무(삼양사 의약 BU장), 이종열 상무(삼양사 AM BU장), 윤재엽 상무(삼양사 재경실장) 등 3명을 승진발령했다.
또한 김형곤 상무를 삼양사 감사실장으로 이동시켰다. 한편 이번 정기인사를 통해 신임 임원으로 승진발령된 윤재엽 상무는 1984년 경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해 삼양사에 입사해 재무팀장, 회계팀장으로 재직해왔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