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FAPA 약제서비스 협력체계 구축키로
- 홍대업
- 2007-12-06 15:3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APA 남수자 회장, WHO 워크숍 참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세계보건기구(WHO)와 아시아약학연맹(FAPA)이 의약품 안전사용과 약제서비스 향상을 위해 협력체계를구축키로 했다.
FAPA는 남수자 회장과 부회장 겸 필리핀약사회장인 Ms. Leyesa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WHO 주최로 열린 ‘의약품 안전사용과 약물감시 강화를 위한 워크숍’에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짜약 범람과 증가하고 있는 의약품 부작용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FAPA 회원국 대표들은 WHO가 추진하는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이를 위해 내년 11월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싱가포르 FAPA총회에서 약물감시 분야에서 활동하는 각국의 전문가를 초청한 포럼을 열고, WHO와 함께 의약품 안전사용과 약제서비스 향상방안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또, 내년 FAPA총회에서 각 포럼에서 마련한 의약품 안전사용 및 약제서비스 방안을 선언문 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남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WHO가 FAPA를 처음으로 초청해 열린 행사”라며 “FAPA도 WHO가 추진하고 있는 가짜약 추방과 의약품 부작용 문제 해결 등을 통해 의약품 질 향상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