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전국 아마추어 복싱대회 후원
- 이현주
- 2007-12-14 12:33: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포츠 마케팅 '활발'…바소칸·바소바골드 등 지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경북 영주시 영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 61회 전국아마튜어복싱선수권대회 겸 2008년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조아는 이번 대회에 경기에 필요한 물품(플로어커버, 코너패드, 링스커트)과 건강유지 및 증진과 체질개선, 신진대사기능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인 바소칸, 바소바골드, 마그론 등 제품을 지원했다.
조아 관계자는 "복싱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이라는 데 착안하여 2년전부터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대한아마튜어복싱연맹에서 주최하는 대회를 후원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 주관하에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전국에서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상위권에 입상된 선수는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내년초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베이징올림픽 1차 아시아지역예선’에 출전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