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번 먹는 새 정신분열증 치료약 허가
- 최은택
- 2007-12-17 13: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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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얀센 '인베가'···24시간 체내 약물농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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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번 복용으로 체내 약물농도를 24시간 동안 유지시켜 주는 새 정신분열증 치료제가 국내 시판 허가됐다.
한국얀센은 새 정신분열증 치료제 ‘인베가’(성분명 파리페리돈)가 최근 식약청으로부터 시판 승인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인베가’는 삼투압에 의해 약물이 서서히 방출되는 OROS 기술이 적용돼 하루에 한번만 복용해도 24시간 동안 체내 약물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장점이 있다.
투약용량은 1일 1회 3~12mg으로, 3mg, 6mg, 9mg 세 가지 함량이 허가됐다.
얀센 측은 “기존 치료제는 대부분 수 주 혹은 수개월이 지나야 효과가 발생했지만, ‘인베가’는 복용 후 나흘이면 효과가 나타난다”면서 “환자들이 장기간 입원해야 하는 고통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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