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원로 약사위한 '특별행사' 마련
- 한승우
- 2007-12-18 11:4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찬휘 회장 등 50여명 참석…기념품 등 증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이관하)는 지난 17일 마포구에서 10년 이상 약국을 경영한 65세 이상 원로약사에게 상을 수여하는 '선구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관하 회장은 “선배 약사님들의 열성과 봉사에 현재의 구약사회가 있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선·후배간의 단합과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