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월드 클래스 컴퍼니 선정
- 이현주
- 2007-12-21 15:33: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진공 선정…성장 잠재력·기업 기술력 등 평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는 중소기업기능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의 기준에 의거 중진공 전국 각 지역본부에서 추천을 받아 선발한 기업이며 선발기준은 성장잠재력이 크고 산업파급효과가 뛰어난 기업으로서 중소기업육성시책 참여도 및 지원성과가 높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모범 중소기업이다.
중진공 허범도 이사장은 "월드 클래스 컴퍼니는 지역별로 기업의 기술력, 부가가치, 매출액, 당기순이익, 수출비중 등을 고려하여 엄선했다"며 "해당 기업이 글로벌 스탠다드화 할 수 있게 집중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 시에도 활용하라는 의미에서 선정패의 문구도 전부 영문으로 작성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충남 연기군의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외에 11개업체며 전국 중진공 지역본부에서 추천을 받은 회사중 자체 심사기준에 의거 엄선한 회사들중 제약회사로는 유일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