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 '어거스트러쉬' 단체관람
- 홍대업
- 2007-12-23 20:16: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약사·가족 등 60명 참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자리에 참석한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은 감동적인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조상일 분회장에게 금일봉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 이상국 부회장은 지난 16일 모친 칠순을 무사히 치른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문금란 약사는 성실하게 회무를 맡아보는 조 회장에게 감사하는 뜻에서 각각 금일봉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이전에 ‘태극기 휘날리며’와 ‘태풍’을 단체 관람한 바 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6"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