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실', 2011년까지 30억달러 매출 예상
- 최은택
- 2007-12-23 22:5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URCH, 신약 트렌드 리포트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인 ‘ 가다실’이 오는 2011년에는 30억 달러 이상의 매출달성이 기대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MSD는 제약산업 컨설팅업체인 URCH가 올해 승인된 신약 트렌드와 관련한 리포트에서 이 같이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URCH는 이번 보고서에서 올해 시판승인된 40개 의약품 중 11개 제품이 연간 5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인유두종바이러스 예방백신인 ‘가디실’의 경우 오는 2011년경에는 3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이 예상되는 선두신약으로 꼽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