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 골다공증신약 "별로 신통치않다" 반응
- 윤의경
- 2007-12-24 03:53: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약과 별반 다르지 않아, 직접비교임상 결과 나와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암젠이 야심차게 개발 중인 골다공증신약 데노수맵(demosumab)의 임상결과에 대해 기존에 이미 시판되는 골다공증약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평가됨에 따라 암젠의 주가 큰폭으로 하락했다.
증권분석가는 지난 주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에서 발표될 데노수맵의 임상결과를 기대해왔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기존약과 비교했을 때 특별한 이점이 없다는 것.
물론 임상에서 데노수맵이 골밀도를 높이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결론지어졌지만 이 정도 수준의 효과로는 시장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어렵다는 중론이다.
한편 암젠은 머크의 골다공증약 포사맥스와 데노수맵을 직접비교한 임상을 시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2008년 상반기에 나올 전망이다.
한때 세계 최대의 바이오텍으로 촉망받던 암젠은 최근 암환자용 빈혈약에 대한 안전성 우려와 신약부재로 고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