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 대표들 한자리에…여·야대표 참석 관심
- 김지은
- 2023-12-14 11:52: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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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17일 전국 여약사대표자 회의...정당 대표·국회의원들 참석 요청
-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서영석·최영희 의원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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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오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더케이호텔에서 ‘2023년도 전국여약사대표자대회’를 진행한다.
지난해 부산에서 대규모 여약사대회를 개최한 만큼 올해 행사는 여약사대표자대회로 행사 범위를 축소해 진행한다는 게 약사회 설명이다.
이번 행사의 참석자는 대한약사회 여약사 지도위원과 여약사위원회 담당 부회장, 위원장, 여약사위원과 더불어 16개 시도지부 현직 또는 전직 여약사 담당 회장, 서울, 인천, 경기 지역 분회 여약사 담당 회장, 이사 등이다.
이번 행사는 내년 4·10 총선을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정치권 인사들의 참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여·야 대표의 참석 여부도 관심이었다.
실제 약사회는 행사를 앞두고 국회 의장단과 각 정당 대표, 원내대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을 비롯해 서울시장 등에 참석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약사회에 참석 의사를 밝힌 인사 중에는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 대표를 비롯해 서영석, 최영희, 전혜숙 국회의원 등이 있으며, 오유경 식약처장도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국회 상황 등에 따라 참석 가능한 인사는 유동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여약사대상 시상식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인문학 강의(정지훈 약사 겸 음악평론가) ▲당뇨병 치료제(주사제제) 강의(정경혜 약사교육연수원장) ▲대한약사회 주요 정책 현안 발표(최광훈 회장)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만찬 이후에는 축하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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