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약 "회원 협조로 드라이브스루 약국 막아"
- 정흥준
- 2024-01-22 15:39: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62회 정기총회서 회원들에 감사 인사
- 서구청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박성희 회장은 “우리 서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학병원 3곳, 종합병원 1곳 등 대형병원 4곳이 있는 의료관광특구”라고 강조하며 “작년 전문적인 복약지도를 배제하고 편리성만 강조된 드라이브 스루 약국이 등장하며 약국이 패스트푸드가게로 전락할 뻔했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막아낼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현안이 산적해있으나 시약사회는 약사 현안의 해결방안과 대안을 제시하면서 회원들이 약사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총원 144명 중 참석 35명, 위임 42명으로 성원된 총회는 2023년 세입세출결산 2460만7048원과 특별기금 현황을 승인했다. ▲반회활성화 ▲마약추방 및 의약품 오남용 추방 운동 ▲회원단합 ▲연수교육 및 회원고충처리 강화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자살예방사업 ▲불우이웃돕기 등 올해 사업과 예산 2000여만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또한 서구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30년 이상 장기근속 회원에 대한 포상을 신설하기로 했다.
이날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옥서정 서구보건소장, 박경옥 여약사회장, 류장춘 시약부회장, 추순주·마채민 위원장, 각 구 분회장, 제약유통 관계자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김정민 ▲서구약사회장 대내표창=김승철 ▲서구약사회장 대외표창=김성규(복산나이스) 강주일(일양약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3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