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도 잡고 직원들 기도 '팍팍'
- 영상뉴스팀
- 2010-07-27 06:35: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 여름나기 전략, 노타이·보양식 등 다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패션·음식을 통용한 무더위 극복’과 ‘에너지 절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제약사들의 자구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먼저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통전략은 ‘실내 온도 26도 유지 운동’ ‘노타이 패션’ 등이 있습니다.
음식을 통한 ‘더위 극복과 건강챙기기’ 사례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삼계탕 제공이 단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실내 온도 26도 유지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제약사는 동아·녹십자·현대·국제·삼성제약 등 20여 개사가 동참하고 있습니다.
특히 녹십자의 경우는 이 같은 냉방비 절약 실천뿐만 아니라 점심시간(12~13시) ‘일제 소등 방침’으로 직원들의 절대 휴식 시간을 보장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중외·일동제약도 여름 시즌 동안 ‘쿨 비즈 캠페인’과 ‘노타이 패션’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통상 넥타이를 매지 않을 시에는 여름철 체감온도가 3도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미·유한양행은 초·중·말복에 삼계탕 제공으로 전직원 건강챙기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패션·음식을 통한 더위극복과 다양한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이 제약계 또 다른 문화아이콘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