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가세요? 이 차 타세요"
- 영상뉴스팀
- 2010-08-14 08:0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전 호객행위 심각…단속 시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의 한 대형병원 출구입니다.
병원에서 나오는 환자를 향해 이곳저곳에서 약국 가냐는 질문이 쏟아집니다.
"약국 가세요? 약국"
출구에 모여 있는 사람들은 모두 인근 약국에서 나온 호객꾼들입니다.
호객이 성공하면 대기하던 차량이 도착해 환자를 태우고 약국으로 향합니다.
"처방전 있으면 약국 태워다 드리거든요" "연고 하나인데요?"
무전기를 통해 환자 상황을 알리는 듯한 남성도 눈에 띕니다.
호객 차량을 쫓아가 봤습니다.
한 약국 앞에 세우더니 환자를 내려줍니다.
줄지어 있는 약국마다 환자 유인을 위해 호객꾼을 세워놨습니다.
환자 편의를 봐주는 차원의 경계를 넘는 이 같은 호객행위에 대해 보건당국의 단속이 필요해 보입니다.
영상뉴스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