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약국 '쓰러지고 부서지고'
- 영상뉴스팀
- 2010-09-02 11:59: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곤파스' 상륙…간판 등 곳곳서 피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7호 태풍 곤파스가 한반도에 상륙하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 시설물이 강한 바람에 이곳 저곳 파손된 방치돼 있습니다.
강한 바람을 동반한 이번 태풍으로 약국과 병원의 간판도 떨어져 나갔습니다.
서울의 한 약국 돌출간판이 강풍으로 옆 유리를 깨고 위태롭게 걸려 있습니다.
시민들이 조심스럽게 서둘러 지나갑니다.
약국 앞에 세워 놓았던 화단이 무더기로 쓰러졌습니다.
약국들은 아침에 내놓은 입간판을 서둘러 치웠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에 따른 추가 피해가 없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영상뉴스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