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카운터'에 철퇴 내리나
- 영상뉴스팀
- 2010-09-13 12:20: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연홍 청장, 집중단속 시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이 약국 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 단속을 강하게 시사해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노연홍 식약청장은 데일리팜과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MBC 불만제로 프로그램에 소개된 약국 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실태를 직접 시청,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습니다.
노연홍 청장(식품의약품안전청): “그날 제가 직접 시청했습니다.”
노 청장은 특히 “프로그램 방영 전에도 이른바 카운터 문제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며 “국민 건강을 심각히 위협하는 이 같은 불법행위에 대한 정부 차원의 단속이 있을 것”이라고 시사했습니다.
노연홍 청장(식품의약품안전청): “식약청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다 합니다. 그것은 의약분업의 근간을 깨뜨리는 행위는 물론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약국가 카운터의 실태와 폐해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말한 노연홍 식약청장이 과연 이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풀어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