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충남교육청, 지역 마이스터고 인재 육성 협력
- 황병우
- 2025-11-19 09:53: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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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스터고 인재 육성 현황 공유 및 협력 논의
- 2022년부터 70여 명 이상 마이스터고 출신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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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충남교육청이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이 현장실습 중인 기업 가운데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8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현장실습 특별 지도·점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중 인바디는 교육감이 점검단장 자격으로 직접 방문한 유일한 기업으로, 올해 현장 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현장실습 운영 상황을 직접 살피기 위해 방문한 기업이다.
이날 간담회를 진행한 뒤 인바디는 생산 현장 등 근무 환경을 안내하며 올해 채용된 충남지역 마이스터고 출신 신입 직원을 포함한 인재들의 근무 및 육성 현황을 소개했다.
인바디는 마이스터고 인재를 장기적 성장 파트너로 바라보고 2022년 1기 선발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70여 명 이상을 꾸준히 채용하며 현장 기반 기술 인재 육성을 확대해 왔다.
충청남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넓히고, 이를 뒷받침하는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 또한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인바디 마이스터고 채용 담당자는 "마이스터고 학생들은 학업 단계부터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높다"며 "단순 기술직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바디는 매출의 8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GBD(Global Business Development)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마이스터고 출신 중 우수 인재 역시 GBD 후보로 선발해 해외 기술 CS 및 다양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며, 입사 첫해에는 생산·물류·CS·회계·인사 등 전사 직무 순환을 통해 직무 적성과 역량을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후 어학 교육, 직무 교육, 실무 평가 등 해외 파견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이 이어진다.
차기철 인바디 대표는 "인바디는 마이스터고 출신 인재를 기능공으로 한정해 바라보지 않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시점부터 글로벌 역량을 갖추고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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