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안전본부, 내달 25일 '부작용·환자안전사고' 심포지엄
- 김지은
- 2024-07-31 12:01: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는 오는 8월 25일 약물부작용과 환자안전사고를 주제로 ‘2024년도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 첫번째 세션은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마약성 진통제의 이상사례와 안전사용’을, 두번째 세션은 ‘복약오류 예방의 중요성과 약국의 역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각 세션별 세부 주제로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오피오이드의 약리 및 독성학적 고찰(전북대학교 약학대학 정재훈 교수) ▲마약성 진통제의 이상사례 보고 현황(지역의약품안전센터 김영욱) ▲마약성 진통제 이상사례 예(지역의약품안전센터 이정민)에 대해 설명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참가비 없이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약사 또는 약대생은 오는 8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구글폼(https://bit.ly/4bRwpAU)을 통해 사전 등록을 해야 한다.
본부는 약사 연수교육 평점 인정 여부에 대해서는 소속 지부나 분회를 통해 개별 확인이 필요하고, 자세한 사항은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02-582-7896)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safepharm.or.kr)를 참조하면 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