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자립준비 청소년에 300만원 상당 용품 기부
- 정흥준
- 2024-10-25 09:43: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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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에 3년째 위생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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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사회봉사위원회(위원장 김미경)는 24일 오후 1시 약사회관에서 부산광역시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센터장 심주영)에 자립준비 청소년을 위한 3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022년부터 3년째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돕기 위해 생리대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변정석 회장은 “이번 후원품 전달이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말 못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부산시약사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미경 사회봉사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필품인 생리대를 마련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어떨지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프다”면서 “걱정과 불안으로 힘겨운 날을 보내는 여성청소년들에게 약사들이 전하는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부산시약사회 김미경 사회봉사위원장, 김세희 대외협력위원장, 부산시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 심주영 센터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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