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대전·경북 유세...체온계 AS 약속
- 강신국
- 2021-11-27 17:23: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는 26일 오전 대전 지역약국을, 오후 경북 구미 지역약국을 방문해 선거운동을 이어간 후 저녁 8시 개최된 대구-경북지부 선거관리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후보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과 짧은 방문 선거운동 기간으로 한계가 있지만, 김 후보는 대한약사회장 후보로서 전국 16개 시도지부 유권자 회원 약사님들을 균형 있게 만난다는 의지로 이날도 강행군을 이어갔다.


이에 김 후보는 "약국에 오면 혈압, 체중, 체온 등 측정을 할 수 있고 이런 데이터를 근거로 상담할 수 있다는 인식을 국민들에게 넓혀 나가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한 측면도 있다"며 "점차 모바일 등 자가 건강데이터 활용이 넓어지게 됨에 따라 지역 약국에서의 활용 기능도 크게 확대될 것을 준비해야 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일부 방문약국에서는 설치한 비접촉식 체온계에서 저체온으로 low로 나오는 경우, 사람이 없는데도 음성 안내가 나오는 경우 등에 대한 오작동이 있다며 체온계 센서 보정 등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자는 제안에 김 후보는 "너무 좋은 제안이다. 선거와 관계없이 AS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향후 반드시 조치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구-경북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김 후보는 지난 3년 만들어 온 성과와 앞으로 3년 만들어 갈 약속들과 구체적인 방안을 설명하며 "구호나 말로 되는 일은 없다. 지난 3년 성과를 통해 검증된 김대업이 할 수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9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