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상대 후보들에 "클린선거로 마무리하자"
- 김지은
- 2021-12-01 11:49: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한동주, 상대 후보들 향해 “클린선거로 마무리하자” “후유증 없는 약사회 화합” 제안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 후보는 “상대 후보들도 회원과 약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약사의 미래 발전을 위해 나선 분들”이라며 “향후 선거 후유증 없이 화합하는 약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 회원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간 상대 후보의 정책적 이견과 조언을 경청하고 약사회 현안에 대한 발전적인 대안을 만들기 위해 상호 토론하고 제안하는 분위기 형성에 주력했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약국 방문 기간 바쁜 업무 가운데서 회원들이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는 가슴에 와 닿았다”며 “당선되면 회원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약사회무 전반에 반영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더불어 회원 약사들의 피로도를 감안해 후보자 여론조사를 실시하지 않고, 문자메시지와 전화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선거대책본부에 당부해왔다고 설명했다.
한 후보는 “약국 방문기간 동안 약사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회원들의 반응이 약사직능과 약사회를 발전시키는 힘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회원들의 관심과 열정에 어긋나지 않게 무거운 책임감으로 회무에 임하겠다”며 “회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약사업무를 수행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6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7"'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8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9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10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