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약대 6학년, 졸업감사예배서 지난 4년 돌아봐
- 강혜경
- 2021-12-01 12:52: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국시 전원 합격 기원"
- 노원구약사회-총동문회, 장학금·응원물품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삼육대학교 약학대학(학장 강진양) 6학년 학생들이 졸업예배를 통해 지난 4년간의 시간을 돌아보고 감사해 했다.
삼육약대는 지난달 29일 오후 4시 삼육대 제2과학관 세미나실에서 졸업감사예배를 가졌다.

학생들은 지난 4년간 가르침에 감사하는 뜻에서 선물과 꽃다발을 교수에게 전달했다. 또 재학생 후배들을 응원하며 공기청정기를 기증했다.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와 총동문회(회장 김보현)는 장학금과 응원물품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학과대표인 안혜연 학생은 "입학해 교정을 거닐던 게 엊그제 같은데, 4년간의 약대생활을 마무리하는 졸업예배를 드리게 돼 만감이 교차했다"며 "학우들과 목사님, 교수님, 총동문회, 지역약사회의 응원에 감사를 느꼈고 이제는 응원에 보답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6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7"'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8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9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10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